매드니스 다운로드

영화정보
  • 매드니스 다운로드
  • 공포
  • 1995
  • 미국
  • 존 카펜터
예고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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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작가 서터 케인(Sutter Cane: 유르겐 프록나우 분)은 알케인 출판사 전속작가로 이 출판사에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이게 한 일등공신. 여기서 출간한 단 6편의 작품으로 그의 책은 이미 세계 18개국의 언어로 번역돼 각광받고 있다. 그리고 이제 그의 열성독자들은 그의 마지막 소설이 될 '광염 속으로(In The Mouth Of Madness)'를 미치광이처럼 기다리고 있다. 케인의 5번째 소설 '홉스의 끝'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광염 속으로'에는 이야기의 배경이 우연히도 뉴잉글랜드의 작은 마을 '홉스의 끝'이라는 곳에서 시작된다. 이 책에서 작가 케인은 조용한 마을을 인류의 운명적인 살인에 관한 신비로운 비밀을 간직한 곳으로 묘사하고 있다.  한편, 알케인 출판사 측에서 케인의 '광염 속으로'에 관한 탈고 원고를 노심초사 기다리고 있을 때, 케인은 끔찍하고 소름 돋히는 그의 원고만을 남겨놓고 어디론가 실종되어 버린다. 의문의 실종에 경악한 출판사측은 즉각 저명한 사립 탐정가 트랜트(John Trent: 샘 닐 분)를 고용하여 갑작스레 사라진 케인의 실종 사건을 의뢰하게 된다.  화려한 찬사를 받는 케인이 독자들의 악성 루머로 잠시 잠적한 것쯤으로 여겼던 트랜트는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자, 케인의 마지막 소설을 탐독, 기괴한 물증을 획득하게 된다. 바로 케인의 작품 제목이자, 마지막 소설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홉스의 끝'. 트랜트는 평상시 성난 예언자라고도 불려지며 비상한 두뇌의 천재라고도 평가받은 케인이 이미 그가 쓴 책 속에서 자신이 곧 실종되리라는 것을 예견하는 글을 또 한차례 발견하게 된다. 이제 트렌트는 케인과 절친했던 편집자 스타일스(Linda Styles: 줄리 카멘 분)와 지도에도 명시되지 않은 뉴잉글랜드의 조그마한 마을 '홉스의 끝'으로 즉각 의문의 여정을 떠나게 된다. 마치 케인의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감상평 1
개학하는 고등학생인데요ㅠ 매드니스 다음주 화요일이면
살면서 방학때 친구들이랑 안 놀러간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ㅜ
이번 방학 때 친구1명 만났었는데 그것도 잠깐 딱 1번 만났어요....!!
이번 방학때 혼자서 논건 어제 놀숲 가서 놀다가 청량리 간거있고요, 그 외에는 집에서 뒹굴뒹굴였습니다..
졸리고, 나가고 싶지만 나가려고 하면 날씨도 너무 덥기 때문에 혼자서 나가노는건 꺼려지더라고요ㅠ
애들이 없으니 어쩔수 없는대로 어제 혼자 나가보고ㅜㅠ 매드니스 그렇다고 놀
혼자 노는거 사람들 눈치 보여서 못 놀고, 쓸쓸해서 못 놀긴 하지만 어제 놀숲은 혼자 오는 사람들도 원래 많고, 청량리는 좀 쓸쓸하게 다녀 왔네요...ㅎ
혼자 논적이 2번 밖에 없어요ㅜ
그 외에는 다 집에서 뒹굴뒹굴인데 전에 혼자 영화 '좋아해줘' 보러간거랑(강하늘이 나온데서 보러갔었어요...) 어제 논거 그게 다에요 혼자 논게...ㅋㅋ
제가 지금 지갑에 돈이 36,000원 있고, 문상 30,000원에 체크카드에 15,000원정도 밖에 남아있지 않고, 그 외에 돈은 없어요ㅠㅠ
넣기만 하지 못 빼요ㅠ 매드니스 통장이 2개긴한데 하나는 빼서 쓸수 있는 통장이라 얼마 안 넣고 다니고, 하나는 엄마가 적금식이라 해서
그래서 총 합쳐서 저한테 있는 돈이 문상 포함 대략 많아야 81,000원인데 여기서 캐시비 충전값 10,000원 하고 개학식날 친구랑 음식 사먹을돈 6,000원이랑 내일 친구랑 놀러갈 돈 대략 30,000원 정도 빼서 넉넉하게 50,000원만 빼고 한.... 31,000원 정도로 저렴하게 혼자서 재밌고 알차게 뭐 할 수 있는거 없나요ㅠㅠ?
ㅡㅡㅡㅡㅡ이런 답변은 안 되요!!! ㅡㅡㅡㅡㅡ
1. 그 돈으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냐
ㄴ 저도 모르겠으니까 질문 올리죠..
피씨방이나 가라 매드니스 2.
ㄴ 피씨방 안 좋아하고, 가봤자 하는 게임도 없어요..
3. 혼자 노래방 ㄱ
ㄴ 친구들이랑 노래방 가서 그 때 가요 하나 부르지... 그리고 혼자서는 못 가요 쪽팔려서ㅜ
4. 욕설, 비방, 쓸때없는 댓글
신고 매드니스 ㄴ
내공 별로 없는데...... 15걸어요..
감상평 2
30000원 정도면 소셜 뒤져보셔도 저렴하게 하실수있는거 많아요 ㅇ0ㅇ!홍대나 대학로쪽만 좀 돌아도 30000원이면 엄청 여유롭게 공연 한두개 정도 보실 수 있어요홍대쪽 인디 가수들 라이브 공연 보러 가시거나 상상마당 가셔서 독립영화나 전시 보셔도 좋을 것 같구요 대학로쪽 가셔서 아예 연극을 보거나 요새 유행하는 공포체험? 같은거 해보셔도 좋을 듯 해요요새 옥탑방 고양이, 죽여주는 이야기, 쉬어매드니스 등등 연극 종류도 다양하고 많아진데다가 저도 혼자 자주 보러다녀서 그런지ㅋㅋㅋ 혼자 보러오시는 분들도 되게 많아요 학생분들!30000원이면 절대 적은 돈 아니니까 소셜커머스 뒤져보시고 알차게 사용하세용 ^3^
감상평 3
대학로 가셔서 연극 한편 보세요 요즘 온라인으로 예매하면 저렴하게 보실수있었요 ㅎㅎ제가 추천해드리는건 코믹공포연극 더하우스인데요 요즘은 혼자서도 연극 많이 보러오시더라고요 날씨가 핫한서 스트레스 쌓이는 요즘 시원하게 소리도 지르시고 실컷 웃으시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실수 있을것 같네요 저는 대학로에 오셔서 연극 한편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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