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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정보
  • 프라이트너 실시간 보기
  • 코미디
  • 1996
  • 미국
  • 피터 잭슨
예고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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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프랭크 배니스터(Frank Bannister: 마미클 J. 폭스 분)는 그의 유일한 동업자인 유령들을 이용해 근근히 먹고 사는 심령 사기꾼이다. 5년전 교통사고로 아내는 죽고 극적으로 혼자 살아난 배니스터는 교통사고 당시의 충격효과에 의해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니게 된다.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후 현실을 수용하지 못하고 생활하던 배니스터는 '영혼청산'이라는 회사를 차려 싼 임금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인 노력 봉사를 아끼지 않는 유령 동업자들을 통해 돈을 벌고 있다. 한편 아름답고 똑똑한 여의사 루시(Lucy Lynskey: 트니리 알바라도 분)는 연쇄 살인을 저지르고 사형을 당한 애인에 대한 기억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패트리샤(Patricia Bradley: 디 웰리스-스톤 분)라는 환자의 치료를 위해 배니스터에게 심령학적 도움을 요청한다. 어느날 페어워터 마을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괴한 살인 사건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면서 루시의 남편인 레이 린스키(Ray Lynskey: 피터 돕슨 분) 역시 의문의 살인을 당하고, 배니스터는 살인 혐의를 받게 된다. 일은 교묘하게 꼬여가고 결국 배니스터의 결백을 믿기로 결심한 루시는 배니스터에게 씌워진 살인 눈명을 벗기는데 협조하게 된다. 그러나 살인 현장에서는 아무런 증거물도 찾을 수 없고 배니스터는 악의에 찬 악귀가 존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배니스터에 의해 살인범은 무서운 파워와 증오를 지니고 있는 악귀임이 밝혀지지만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악귀를 범인으로 증명할만한 증거를 제시할 수 없다는 나관에 봉착한다. 악귀의 살인 행각은 살해 대상자의 이마에 죽음의 번호를 새기며 연쇄살인으로 치닫고, 이 모든 혐의가 배니스터에게 집중된다. 이제 배니스터는 연쇄살인범이라는 빠져나올 수 없는 오해를 받으며 쫓기는 신세가 된다. 자신에게 씌워진 누명은 물론 악귀를 물리치기 위해 47명의 예약된 죽음 리스트를 따라 공포와 악몽이 현실로 다가오는 죽음의 세계로 뛰어드는 배니스터, 그는 과연 초현실적이면서 초자연적인 범죄를 해결할 수 있을는지.
감상평 1
케이블TV에서 하는 영화요 OCN 이나 수퍼액션 이런데서 하는거거의다 미국영화인가요?유럽영화는 방영되지 않았나요 ~?   프라이트너 러시아나 독일이나 뭐 그런 유럽쪽 나라 영화 재밌는것좀 추천해주세요혹시 청소년 이 주연이거나 많이 나오는 그런영화가있다면 더 좋구요 ~  근데
감상평 2
러시아 영화라면.. 구소련 시절 안드레이 타로콥스키라는 명감독이 있습니다.. 대중적인 영화는 아니구요.. 국내에서 비디오나 DVD로 출시되었었는데 구하기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하네요^^;  이반의 어린 시절 (My Name Is Ivan, Ivanovo detstvo, 1963) 안드레이 루블레프 (Andrei Rublev, 1969)20세기 최고의 영화감독이자 영상 시인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초기 걸작. 침략 전쟁, 기아, 질병에 고통받는 러시아 민중의 삶을 배경으로 '예술이란 무엇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묻고 있는 이 영화는 타르코프스키의 작품 중 가장 '역사'에 가깝게 다가서고 있다. 여러 개의 에피소드들이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는 '프레스코'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마치 거대한 프레스코 벽화를 보는 듯한 웅장한 느낌을 준다.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는 <폭주 기관차>의 감독 콘찰로프스키와 사석에서 대화하던 중에 신비의 베일에 싸여있던 15세기의 성상 화가 루블레프에 매력을 느껴 영화화할 것을 결심했다고 전한다. 칸느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솔라리스 (Solaris, Solyaris, 1972) 지구에 대한 가공의 향수를 숨막힐 정도로 애절하게 묘사한 영상 시인 타르코프스키의 작품. 큐브릭의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와 함께 역사상 최고의 SF 걸작으로 꼽는다. "인간 영혼에 대한 여정이면서 인간의 지성과 과학의 한계에 대한 독창적이고 시적인 고찰". 칸느 심사위원대상 수상. 2002년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했다.
 거울 (The Mirror, Zerkalo, 1975)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이 망명 전 소련에서 만든 영화로, 그의 자전적인 성격이 강하게 나타나 있다. 이 영화도 그의 다른 영화들처럼 상징과 시적인 언어로 줄거리를 이어간다. 거울은 인간의 삶을 비추는 반영으로 이용되고, 사람들을 그 거울을 보면서 인생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삶의 근원적인 문제, 희생과 구원, 고향을 잃어버린 자의 향수 등을 독특한 언어로 그려온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그의 작품이 새로운 세기에도 여전히 힘을 잃지 않은 것은 그 안에 인간이 들어있기 때문일 것이다
 잠입자 (Stalker, 1979)가상의본질을찾아가는자아의흐름속그양면성이돋보이는다큐멘터리(네티즌 10자평) 노스탤지아 (Nostalgia, Nostalghia, 1983)인간 근원의 정신적인 이상향에 대한 향수를 신비롭고 우수에 젖은 이탈리아의 전원 풍경 속에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는 수작.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자전적이며 주술적인 신비함이 물씬 묻어나는 작품이다. 제목 그대로 고향에 대한 향수와 고향에로의 회귀를 삶의 구원으로 삼는 타르코프스키의 영화관과 인생관이 영화 속에 담겨있다. 시적 영감을 찾아 집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린 시절부터 기다림과 삶의 의미를 내면화한 타르코프스키는 훗날 강물의 흐름과 강물의 그림자에 비치는 자연을 보고 이미지의 매혹을 깨닫는다. 그래서인지 그의 영화 세계는 그리움의 정서와 물을 사용한 이미지들이 중요한 의미 작용을 하면서 끼어들게 된다. 18세기 러시아 출신 음악가 소스노프스키의 삶을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그에 대한 오페라를 쓰려고 이태리에 온 시인의 구도적 예술관을 보여준다. 소련 당국에 의해 거부되는 영화를 찍으며 타향을 떠도는 이방인이 돼 고향과 가족에 대한 향수 속에 살던 타르코프스키, 영화 속 주인공 고르차코프의 향수, 고르챠코프가 탐구하는 인물 소스노프스키.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관객 자신의 존재 근원에 대한 향수와 자신의 삶의 의미를 같이 만들어나가야하는 삶의 구도자가 된다. 그것은 타르코프스키의 영혼의 그림자를 보여주는 신비한 이미지들로 성취된다.
성인(聖人)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는 영화 매체를 종교로 만든 '영화의 구도자'이다. 이 작품은 그런 타르코프스키의 영화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당시 소련에 봉사하지 않는 영화를 만든 탓에 스웨덴으로 망명한 타르코프스키는 투병 중에 죽음의 그림자를 느끼며 이 영화를 찍어 그의 유작이자 그가 평생 추구한 절망 속에서 삶의 희망과 구원을 보여주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성찰적인 영화이다. 내용은 희망과 믿음을 테마로 하여 그려낸 만 하루 동안에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프라이트너  희생 (The Sacrifice, Offret, 1986)영화 한 세기가 낳은 영화
    귀여운 반항아 (Charlotte And Lulu, L'Effrontee, 1985)한창 불만과 호기심 많을 13세 사춘기 소녀의 내적 모습을 그린 작품.프랑스 시골 자그만 철물점 주인인 아빠와 사는 13세 소녀가 주인공, 그는 같은 나이에 이미 유명해진 피아니스트 소녀로부터 삶의 충격을 받는다. 이 나이 무렵 인간 관계에서의 심리 묘사가 탁월하게 그려졌다. 엄마없이 사는 아빠의 고민, 가정부의 인생관, 그리고 옆집 개구장이 아이들 모두 착하고 허물없이 동심의 세계를 안내한다. 특히 세자르 신인상을 수상한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앙증맞은 모습이 인상적.
 수면의 과학 (The Science Of Sleep, 2005)꿈과 현실을 이어붙인 뫼비우스의 띠   파니 핑크 (Nobody Loves Me, Keiner Liebt Mich, 1994)한 노처녀가 운명적인 남자를 찾는 과정에서의 헤프닝과 유머를 추상적인 분위기로 그린 도리스 도리 감독의 명품 독일 영화 라붐 (La Boum, 1980)80년대 프랑스의 10대 우상 소피 마르소가 13세 때 700명의 후보를 물리치고 주역으로 뽑혀 영광을 안았던 영화로 파리에서만 관객 450만을 동원시켰고 어지간 해서 속편을 잘 만들지 않는 프랑스 영화계에서 2년 후에 속편이 역시 소피 마르소의 주연으로 제작될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라붐 2 (La Boum 2, 1982) 유 콜 잇 러브 (The Student, L'Etudiante, 1988)대학교수를 준비 중인 여교사와 이혼한 작곡가와의 사랑을 그린 로맨스 영화로, 소피 마르소가 한창 아름다운 23세에 촬영한 작품이다. 싱그럽고 풋풋한 얼굴, 성숙하지만 학생같기도 한 그녀의 외모와 지적이고 활동적인 역할과 잘 어우러졌다 쇼팽의 푸른 노트 (Blue Note, La Note Bleue, 1991)쇼팽과 조르쥬 상드의 사랑을 그린 또다른 작품으로, 같은 해 영국 영화 [A2569, <쇼팽의 연인>]과 같은 소재의 작품이다 사베지 나이트 (Savage Nights, Les Nuits Fauves, 1992)모리스 피알라 감독의 조감독이며 샹송 가수였던 시릴 꼴라르가 에이즈와 투병하면서 그 자신의 삶을 소설로 쓴 후, 직접 각색, 주연을 겸한 작품. 언제 죽음이 닥칠지 모르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이 영화를 만들어 나갔던 그는 프랑스의 영화 전문지 스튜디오 사가 '92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에 선정하여 고인이 된 그에게 찬사를 보냈다. 제18회 세자르상 작품상을 비롯, 신인 감독상, 신인 여우상, 편집상 등 수상.
  미나 타넨바움 (Mina Tannenbaum, 1994) '92년 프랑스 문화성에 의해 칸느영화제 시나리오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영화 전문지 텔리라마지가 '새로운 누벧바그'라 평가받기도 했다. 이 영화는 이중노출, 아이리스, 슬로우 모션, 나레이터의 개입, 아름다운 푸른 눈의 베티 데이비스의 등장 등 다양한 영화적 장치들을 사용한다. 특히 병원에서 갓난아이를 안은 간호원들이 춤추는 장면, 파리의 하늘의 천사가 이중노출로 나타나는 장면, 거리의 벤치에 앉아있던 어린 미나와 에델을 떠난 카메라가 파리의 풍경을 따라 360도 파노라마를 하고 제자리로 돌아오면 8년후의 미나와 에델이 잡히는 장면 등 기존의 기술적 장치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새로운 느낌의 화면을 만들고 있는 독특한 영화이다 토탈 이클립스 (Total Eclipse, 1995)동성애를 나눴던 프랑스 시인 베를랜느와 랭보의 시와 사랑과 삶의 이야기 라빠르망 (The Apartment, L'Appartement, 1996)도시 젊은이들의 복잡한 사랑 얘기를 감각적인 영상과 속도감으로 그려간 질 미무니 감독의 데뷔작.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미스테리 분위기로 진행되는 독특한 스릴러 로맨스 영화로, 엇갈린 세 남녀의 욕망과 파국을 인상적으로 그려졌다 늑대의 후예들 (Brotherhood Of The Wolf, Le Pacte Des Loups, 2001)루이 15세 시대의 로제르 지방에서 123명의 희생자를 낸 정체불명의 야수에 대한 실화를 소재로 한 미스테리 시대극 말레나 (Malena, 2000)시실리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단지 아름답다는 이유로 비난과 질시를 받아야했던 여인 말레나를 연모하는 13살 소년 레나토의 시선과, 우울한 전쟁의 시기에 배타적 집단주의의 광기에 희생되어버린 말레나의 비극적 사랑을 중년이 넘은 레나토의 회상으로 전개되는 시대극 까미유 끌로델 (Camille Claudel, 1988) 조각가 오스뀌드 로댕의 연인이며 19세기 최고의 여류 조각가였던 까미유 끌로델의 비극적인 인생 행로를 그린 실화극으로, 로댕과의 스캔들로 가족에게 버림받은 채 생의 마지막 30년을 정신 병동에서 살다간 비극적 삶의 주인공 카미유 클로델의 전기 영화다. 로댕의 비극적 연인으로만 기억되던 카미유 클로델의 치열한 삶을 뛰어나게 조명해냈다.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세자르영화제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광기 어린 카미유 클로델을 호연한 이자벨 아자니는 세자르, 베를린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여왕 마고 (Queen Margot, La Reine Margot, 1994)이자벨 아자니를 비롯, 대니얼 오테이유, 벵상 페레 등 초호화 캐스팅 때문에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된 이 영화는 16세기 프랑스 왕실의 불륜과 권력투쟁으로 얼룩진 타락한 사회상과 대비시켜 마고(마르그릿 드 발르와)의 진실한 사랑을 부각시키고 있다. 94년 깐느영화제 여우주연상, 심사위원상 수상. 몽상가들 (I Sognatori, The Dreamers, 2003)격변기의 60년대 말 파리를 무대로, 유학 온 미국 대학생 매튜가 프랑스의 쌍동이 남매 이사벨과 테오를 만나 겪게 되는 방황과 혼돈을 그린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성장 드라마. 일반적인 남매 이상의 심리적 유대 관계를 가진 남매의 모습은 복잡 미묘한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 또 성적으로 보다 개방된 프랑스인들의 가치관 같은 것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영화다.  베티 블루 (Betty Blue, 37.2 Le Matin, 1986)남부 프랑스의 휴양지에서 방갈로를 관리하는 조르그 앞에 강렬하고 육감적인 외모만큼이나 예측불허의 성격을 지닌 베티가 찾아오면서 두 사람 사이의 숨막히는 사랑 이야기가 펼쳐지는 작품. 그 사랑이 지나쳐 베티는 모든 상황을 견딜 수 없을 지경에 이르고 자해까지 하며 파멸의 길에 이르는데 그런 그녀를 끝까지 사랑하는 조르그의 모습이 눈물겹다. 우울한 블루의 느낌이 지배적이고 단조의 피아노 음이 파격적인 사랑과 맞물려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86년 세자르상 8개 부문, 몬트리올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
담은 작품들을 탄생시켰다. 마치 <러브 액츄얼리>를 연상시키는 내레이션으로 연결된 18편의 짧은 영화들은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갖가지 훈훈한 사랑의 기운을 전달하고 있다. 프라이트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The Hairdresser's Husband, Le Mari De La Coiffeuse, 1990) 사랑해, 파리 (Paris, Je T'Aime, 2006)<아멜리에>의 프로듀서가 전세계 최고의 감독 20명과 찍은 18편의 옴니버스 영화 <사랑해, 파리>는 파리를 배경으로 한 18가지의 색다른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5분의 제한 시간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의 한가지 공통점은 바로 '사랑의 도시, 파리'라는 주제이다. 각각의 감독들은 이 주제를 받아들이고 자신들만의 개성을 듬뿍
 폭풍의 언덕 (Emily Bronte's Wuthering Heights, 1992)윌리암 와일러의 39년작은 캐더린 어언쇼오의 죽음까지 다뤘던 것에 반해서 이번 작품은 그녀의 딸인 캐더린 린튼이 성장, 철저한 복수를 노리는데까지 모두 영화화했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며 해설을 작가 자신이 직접 함으로써 브론테 특유의 감성과 인생에 대한 성찰을 보여주고 있다. 작가가 실제로 살았던 황량한 요크셔 지방에서 촬영해 원작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흠씬 풍기고 있다 나쁜 피 (Bad Blood, Mauvais Sang, 1986)이 영화는 죽음의 냄새로 가득한 색채의 감성과 팝 문화 전체의 해체를 충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언제나 그의 영화처럼 난해하다고하고 또 혹은 영화 예술의 극치이며 이래 영화의 시작이라고도 하며, 또 다른 이는 원시 영화로의 회귀 본능이라고도 한다. 이것들은 모두 다른 얘기처럼 들리면서도 또 같은 얘기인 듯도 하다.
  퐁네프의 연인들 (The Lovers On The Bridge, Les Amants Du Pont-Neuf, 1991)프랑스의 천재적인 영상파 레오 까라가 5년만에 완성한 대작 멜로 드라마. 세느강에서 가장 오래된 퐁네프 다리에서 만난, 두 불우한 남녀의 애절하면서도 약간은 야릇한 사랑 이야기가 레오 까라 특유의 심오한 연출로 펼쳐진다  아멜리에 (Amelie Of Montmartre, Le Fabuleux Destin D'Amelie Poulain, 2001)다른 사람들의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주는 여주인공 아멜리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 아기자기한 이야기와 갖가지 촬영 기교가 한데 어울린 매력적인 작품이다.  인게이지먼트 (A Very Long Engagement, Un Long Dimanche De Fiancailles, 2004)오드리 토투가 낙천적인 여성으로 나와 전쟁에 나갔다가 실종된 약혼자를 찾아나선 험난한 과정을 그린 전쟁 로망스. 믿음이 기적을 이룬다는 메시지의 작품으로, 그녀의 상대역은 가스파 울리엘가, 그리고 제54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도 선정되었던 조디 포스터가 당시의 인연으로 이 영화에 작은 역할로 출연한다. 하얀 면사포 (White Wedding, Noce Blanche, 1989)평범한 고등학교 교사가 비정상적인 환경에서 불우하고 비뚤어지게 성장한 한 소녀를 따로 개인지도를 하면서, 의외로 순수한 그녀의 모습을 발견하고 사랑에 빠져들게 된다. 대담하고 무모하기까지 한 그녀의 맹목적인 애정은 마침내 두사람을 파탄으로 몰고간다. 어쩔수 없이 헤어지고서도 그와의 사랑을 잊지 못하는 마틸드. 슬픈 라스트의 처절한 감동은 오래 여운을 남긴다. 파라디의 온몸을 불태우는 열연이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랑 블루 (The Big Blue, Le Grand Bleu, 1988)잠수부의 이야기를 장대한 바다를 배경으로 해서 펼쳐지는 뤽 베송의 작품 니키타 (Nikita, La Femme Nikita, 1990)정부에 의해 뒷골목 소녀가 암살 요원으로 훈련되어지는 내용의 룩 베송의 대표작. 대히트로 미국에서 [A2640, <니나>]로 리메이크되기도 했다.  레옹 (Leon, 1994)고독한 킬러 레옹과 고아 소녀 마틸다의 사랑을 그린 프랑스 감독 뤽 베송의 세계적 히트작. 주연 배우 장 르노와 나탈리 포트만이 단번에 국제 스타가 됐다 제5원소 (The Fifth Element, 1997)프랑스의 인기 감독 뤽 베송이 최초로 시도하는 SF물로서 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97년 깐느 영화제 오프닝작이다. 택시 (Taxi, 1998)속도감을 즐기는 택시 운전사와 사고뭉치 형사가 합심하여 은행털이 갱단을 검거하는 내용의 볼만한 액션 오락물 야마카시 (Yamakasi, Les Samourais Des Temps Modernes, 2001)맨손으로 빌딩을 오르는 젊은이들의 모임 '야마카시' 일원들이 이웃 소년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자신들의 재능을 이용하여 금품을 턴다는 이야기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 (The Duoble Life Of Verronika, La Double Vie De Veronique, 1991)폴란드와 프랑스에 사는 이름, 생일, 얼굴, 용모까지 빼 닮은 두 명의 여인이 겪는 운명적인 삶과 사랑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항상 키에슬로브스키가 작품의 주제로 삼고 있는 인생의 갈림길에서의 선택의 문제, 그리고 우연성이 한 사람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 같은 것을 매우 암시적이면서도 강렬한 영상으로 표현하고 있다. 깐느 여우주연상, 국제비평가협회상 수상.
 세가지 색 제1편 - 블루/자유 (Three Colors: Blue, Trois Couleurs Bleu, 1993)프랑스 국기의 3색을 제목으로 해서 각각 그것이 의미하는 자유, 평등, 박애를 주제로 한 3부작의 첫 작품. 교통사고로 남편과 딸을 잃은 여인(줄리엣 비노슈)이 홀로 살아남은 것에 대한 괴로움으로 황폐한 삶을 살게 되지만, 죽은 남편에게 정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서 비로소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진다는 이야기. 멜로 영화의 기본 설정을 가져와 예술과 자유에 대한 깊은 성찰로 이끌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영화적 재미와 탄탄한 구성, 줄리에트 비노쉬의 절제된 침묵 표정 연기가 비평가들로터 찬사를 받았다. 1993년 베니스 영화제 작품, 여우주연, 촬영상 수상.
 세가지 색 제2편 - 화이트/평등 (Three Colors: White, Trzy Kolory: Bialy, 1994)키에슬로부스키 감독의 화제작 <세가지 색> 연작 중 2번째 작품으로, 남녀 두 주인공의 편견없는 평등한 사랑과 통합 이전의 모든 국가적 불평등이 유럽 통합 이래로 정신적 하모니와 사랑에 기초한 평등한 관계로 바뀌어져야 한다는 염원을 담고 있다. 94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은곰상 수상.
갖가지 이야기들이 주인공의 성장에 따라 전개되며, 지난 시절의 회한에 젖는 나이든 주인공의 모습과 함께 인생의 깊은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는 명작이다. 특히 엔니오 모리코네의 정감 넘치는 음악이 영화를 더욱 빛내고 있다.   피아니스트의 전설 (The Legend Of 1900, 1998)1900년대 초 희망을 찾아 신대륙 미국으로 향하는 여객선에서 평생을 산 어느 천재 피아니스트의 삶을 극화한 판타지 드라마. 19세기 일본을 배경으로 한 알레산드로 바리코(Alessandro Baricco)의 낭만적인 모험담 를 바탕으로 하여, 대형 기선에서 평생을 살면서 육지에서의 진정한 삶의 정착을 거부한 한 남자에 대한 1인극(모놀로그 연극) 를 토르나토레 감독이 직접 각색하고 연출했다. 팀 로스가 이 천재 피아니스트 역을 맡아 신들린 듯한 피아노를 연주하며,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명파트너이자 거장급 영화음악가 엔니오 모리꼬네가 주인공이 연주하는 피아노곡들을 맡았다. 개같은 내 인생 (My Life As A Dog, Mitt Liv Som Hund, 1985)스웨덴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한 어린이의 시선으로 본 정감 넘치는 명작 성장영화. 엄마의 중병으로 어느 시골 친척집에 보내진 주인공 소년 잉그마르, 순박한 마을 사람들과 주인공을 짝사랑하는 남자 아이같은 그의 여자 친구, 여성 속옷 잡지를 읽어달래는 괴짜 할아머지, 지붕 고치는 망치 소리가 고요함을 깨고 울러퍼지는 평화로운 마을의 정감어린 풍경이 대단히 인상적인 작품. 프라이트너   세가지 색 제3편 - 레드/박애 (Three Colors: Red, Trois Couleurs: Rouge, 1994)이미 전편 <블루>와 <화이트>로 베니스, 베를린 영화제를 수상한 키에슬로부키의 3부작 마지막 작품. 패션 모델로 활동 중인 여대생이 우연히 이웃의 전화 대화를 엿들으며 시간을 보내는 전직 판사를 만나면서 두 사람 사이의 교감을 그렸다 시네마 천국 (Cinema Paradiso, 1988)2차대전 직후의 이태리 마을을 무대로, 이 마을의 영사 기사 알프레도와 영화에 매료되어있는 소년 토토의 평생에 걸친 우정을 그린 드라마로 세계적인 극찬을 받았다. 특히 영화 관람에 대한 노스탤지아가 화면 가득 펼쳐지며 토토의 천진난만하고 앙증맞은 연기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탈리아 시골 사람들의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양철북 (The Tin Drum, Die Blechtrommel, 1979)1924년 독일의 자유 무역 도시였던 단찌히시를 배경으로 소년 오스카 마쩨라트의 유년기와 가족사를 다룬 귄터 그라스(Gunter Grass)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충격적인 내용의 명작. 제32회 깐느영화제 그랑프리와 52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석권했다. 주인공 소년 오스카의 눈을 통해 비쳐지는 어른들의 세계(오스카의 어머니와 그녀의 애인 오스카의 아버지와 하녀 등)가 전개되면서, 세상을 어린이의 시각으로 단찌히의 독일제국 통합과 2차대전 발발과 나치 등 어른들이 저질러 놓은 세상의 모든 혼란을 체험하며 관찰한다.
 토토의 천국 (Toto The Hero, Toto Le Heros, 1991)한 남자가 자신의 생애에서 겪는 사랑의 일대기를, 3개의 연령기(노인, 어른, 어린이)를 교차해가면서 파란만장하게 묘사한 작품. 이 작품으로 등장한 도마엘 감독은 그 신선하고 충격적인 영상으로 각국 평론가들의 격찬을 받았다. 91년 유럽 영화상에서 젊은 영화 작품, 남우주연, 촬영상을 받았고 칸느 영화제에서도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장미의 이름 (The Name Of The Rose, Le Nom De La Rose, 1986)움베르토 에코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시대극. 중세의 수도원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해가는 한 수도사와 젊은 제자의 활약을 그렸다. 원작은 방대한 분량뿐만 아니라 다소 난해하고 현학적이었기에 영화화가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는 말도 있었다. 항상 불가능에 도전하는 프랑스 출신의 장 자크 아노 감독은 시대적 재현에 많은 공을 들였다. 칙칙하고 황폐한 수도원의 모습과 그로테스크한 등장인물들의 외모가 특징. 여유롭고 합리적인 선구자를 연기한 숀 코너리는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베어 (The Bear, L'Ours, 1988)불가능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감독으로 유명한 프랑스 중견 감독 장 아끄 아노가 8년간의 제작 기간을 가지고 자연 속에 성장하는 곰의 시각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커뮤니케이션을 따뜻하게 그려 성공한 영화 연인 (The Lover, L'Amant, 1992)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며 콩쿠르상 수상작인 마르그리뜨 뒤라스(Marguerite Duras)의 자전적 동명 소설을 장자끄 아노 감독에 의해 영상화되어 개봉하자마자 수 많은 관객을 동원, 화제와 관심을 불러 일으킨 작품. 중국 청년과 프랑스 아가씨의 사랑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도덕성의 양면을 예리하게 파헤친 작품으로, 쟝 자크 아노 감독의 연출 솜씨는 이미 <불을 찾아서>, <베어> 등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진실성을 보여준 바가 있다. 레오 까라가 보여주지 못하는, 인생을 더 깊은 눈으로 바라볼 줄 아는 안목이 그에게 있다는 평이다.  금지된 장난 (Forbidden Games, Jeux Interdits, 1952)2차대전 중인 프랑스의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피난 중 고아가 된 소녀와 마을 소년의 애틋한 이야기. 프랑수와 보아이에르가 1946년에 쓴 오리지널 시나리오가 원작으로, 50년대 프랑스 영화를 대표하는 명작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 영화팬에게 가장 사랑받는 프랑스 영화이기도 하다. 제작 당시 전쟁의 참상이나 피폐함을 다룬 것이 당시의 지배층과 맞지 않아 깐느 영화제에서는 출품을 거부당했다.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오래도록 긴 여운을 주는 영화사에 빛나는 명장면.
 마농의 샘 - 1부 (Jean De Florette, 1986)프랑스 프로방스의 작은 마을의 귀중한 우물을 둘러싸고 3대에 걸쳐 인간의 탐욕과 암투가 펼쳐지는 드라마. 프랑스 영화 100년사의 자존심을 살려주었다고 평가 받았다. 불세출의 배우 이브 몽땅을 비롯, 세자르 남우주연상을 받은 다니엘 오떼유, 제라르 드 빠르디유와, 그의 실제 부인 엘리자베스 드빠르디유, 그리고 2부에는 성장한 주인공 마농역으로 톱스타 엠마누엘 베아르까지 캐스팅 되는 등 배역진이 호화롭다. 전미 영화 비평가협회 작품상 및 시네마 아카데미 그랑프리 수상.
영화는 전편 <플로랫트의 장(Jean De Florette)>과 후편 <마농의 샘(Manon Des Sources)>으로 엮어져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두 편을 한번에 모아서 개봉되었다. 따라서 한편으로 재편집할 때 많은 부분이 삭제되었는데, 전편보다 속편이 상업성이 강하다는 이유로 전편은 거의 삭제 된 채 개봉되었다. 프라이트너
 마농의 샘 - 2부 (Manon Of The Spring, Manon Des Sources, 1986) 프랑스 여인 (A French Woman, Une Femme Francaise, 1995)한 장교의 평범하면서 아름다운 아내가 세계대전의 포화 속에서 흔들리는 사랑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러브 스토리. 96년 모스코바 영화제에서 감독상, 여우 주연상, 남우주연상 등 주요 부문을 모두 수상하였다 델리카트슨 사람들 (Delicatessen, 1991)극도의 식량 부족으로 사람을 잡아먹는 일이 암암리에 묵인되고 있는 어느 가상 사회를 배경으로, 문명 비판적인 SF와 포스트 모더니즘의 영상 이미지를 혼합시킨 독특한 영상미에 신랄한 풍자와 해학이 가미된 신선한 감각의 작품으로 20세기 표현주의 영화의 걸작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델리카트슨'은 불어로 소시지 등 가공 식품을 파는 식품점을 가리키지만 영화에선 '식량을 공급하는 집'의 상징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92년 세자르 신인감독-각본-편집-미술상 수상.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The City Of Lost Children, La Cite Des Enfants Perdus, 1995)첨단 과학이 지배하는 미래 사회에 대한 암울한 경고를 담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성인 동화로서, <델리카트슨 사람들>을 통해 프랑스적 컬트 영화의 진수를 보여준 장 피에르 주네와 마르크 카로 감독의 작품.   바그다드 까페 (Bagdad Cafe, Out Of Rosenheim, 1988)전혀 다른 두 여인이 사막에서의 우정을 그린 독특한 이야기를 담은 일종의 로드-사이드 무비. 이 영화가 유명하게 된 것은 페미니즘 성향의 독특한 이야기 밴디트 (Bandits, 1997)반항적이고 시니컬한 폭력전과자 루나, 매력적인 결혼 사기범 엔젤, 연약한 심성의 살인미수범 마리. 감옥에서 만난 그들은 각자의 소질을 살려 락밴드를 결성한다. 하지만, 경찰의 날 기념 파티 공연 제의를 받은 이들은 드러머가 없어 고심한다. 그런던 어느 날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수감된 실력있는 드러머 엠마를 발견하고 한팀을 이루게 된다. '밴디트'라 이름붙인 그들의 음악은 이제, 자유에 대한 열망과 분노를 발산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굿바이 레닌 (Good Bye, Lenin!, 2003)독일 통일이 한 가족의 일상에 미친 영향을 코믹하면서도 인상 깊게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독일 자국내에서 620만명의 흥행 기록을 남겼다. 영화는 사소한 충격도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는 열혈 사회주의자 엄마를 둔 아들이 여전히 동독이 건재하다는 거짓말을 계속하는 각종 해프닝을 통해 통일에 대한 문제를 코믹하면서도 따뜻하게 포착했다는 평이다. 격변의 시기를 보낸 동독인들이 겪었던 시대상을 진지한 성찰과 유머러스한 풍자로 그린 작품. 나의 아름다운 비밀 (Divided We Fall, Musime Si Pomahat, 2000)실화를 바탕으로 유태인 수용소를 탈출한 유태인 청년이 어느 평화로운 체코의 마을에 숨어들면서 벌어지는 아이러니한 전쟁의 비극을 그린 작품 사랑과 슬픔의 여로 (Voyager, Homo Faber, 1991)여행 중 우연히 만난 남녀의 사랑 이야기가 여행지를 따라서 펼쳐지는 영화로, 복선이 많고 치밀하면서도 아름답고 서정적인 화면을 구성한 연출과 프랑스의 신성 델피의 매력이 돋보인다. 그리스 신화에서 그 원형과 소재를 따온 예술 작품은 무수히 많다. 합리적이며 자유로운 인간정신이 뭇 예술가들의 상상력을 넓혀준 것이다. <양철북>의 폴커 슐렌도르프 감독이 만든 이 영화는 그리스 비극 한편을 생각나게 한다. 그리스 비극을 지배한 것은 운명이었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도 철저하게 운명에 조롱당하는 인물들이다. '항해자'라는 원제가 암시하듯 암초와 폭풍을 만날 수 밖에 없는 고뇌의 항로를 보여주고 있다.
 파리 텍사스 (Paris, Texas, 1984)기억 상실증에 걸려 방황하는 남편이 동생의 도움으로 아들을 데리고 아내를 찾으러 떠나는, 마음의 고향을 찾는 상징성 짙은 예술 영화 노킹 온 헤븐스 도어 (Knockin' On Heaven's Door, 1997)몇일 밖에 살지 못하게 된 시한부 환자 둘이 바다로 달려가면서 벌어지는 작은 소동과 여정을 그린 코미디 글루미 썬데이 (Gloomy Sunday: Ein Lied Von Liebe Und Tod, 1999)전세계 수 백명의 사람들을 자살하게 한 전설적인 노래 "글루미 썬데이"에 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 영화는 노래가 실제로 작곡되었던 1935년의 부다페스트를 배경으로,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을 둘러싼 세 남자의 이야기가 나치의 전운과 함께 펼쳐진다. 모니카 벨루치를 연상시키는 여주인공 에리카 마로잔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
 인생은 아름다워 (Life Is Beautiful, La Vita E Bella, 1997)이탈리아에서 파시즘이 맹위를 떨치던 1930년대 말을 배경으로 나치의 유태 말살 정책이라는 현실의 비애를 오히려 코미디로 다룬 로베르토 베니니의 수작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 (Un Rayo De Luz, 1960)세계적으로 전통과 가문을 중시하는 이태리의 상류 사회에서 성장한 챨스는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서 가난하지만 티없이 맑은 헤렌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챨스의 아버지는 헤렌과의 결혼을 반대하고 허락을 얻기 위해 비행기에 오른 챨스는 저세상 사람이 되고 만다. 혼자남은 헤렌은 챨스와의 사랑의 결실인 마리솔을 정성스럽게 키우지만, 끝내 이태리의 할아버지 품으로 보내고 만다. 한편, 완고하기 이를데 없는 할아버지는 귀여운 손녀 마리솔과의 만남으로 큰 변화를 가져오는데.
감동적으로 봤던 기억이 나서.. ㅠㅠ 프라이트너 다시 찾아 보긴 힘들겠지만.. 어릴 때 너무
 
감상평 3
제가 본 영화중에서 몇가지만 추천해드릴게요~코미디쪽으로~~
쉬즈더맨-한여학생이 있는데 학교에서 여자축구부를 합니다. 근데 여자축구부를 없앤다는 소리를 듣고 분노해서 다른학교로 전학을 갑니다. 남자라고 속이고요.. 오빠가 있는데 오빠이름을 사칭을 하죠그학교에서 축구를 하면서 겪는 에피소드? 머 그런내용입니다. 나중에는 여자라는거 밝혀지구요 킹카로 살아남는 법-음.. 한 여학생이 전학을 왔나? 그런데요 그 학교에서 잘나가는 여자가 있어요 일명 킹카라고.. 싸가지 없고 못된짓만 골라하는데요 주인공이 이 킹카와 친해지면서 착하던 성격이 킹카처럼 변해가는거에요 본인은 킹카라고 생각하고 인정받고 싶어하지만 친구들은 떠나가고 결국 진정한 킹카가 무엇인지 깨달게되죠 프리키 프라이 데이- 엄마와 딸이있는데요 엄마는 변호사이구 딸은 학생이구요 딸은 락밴드 같은걸 하는데 엄마는 그걸 못마땅하게 여기죠 딸은 엄마 처지를 이해못하구요 엄마가 재혼을 하려고 하는데 새아빠를 인정해주지 않구요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다가 식당 주인? 일하는사람이 그 운세를 볼수있는 과자를 줍니다 그 과자를 깨는순간 지진이 일어나면서 엄마와 딸에 영혼이 바뀌게 됩니다. 서로 바꿔서 생활해보니 서로서로 이해하게되고 서로를 이해하는순간 다시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화이트칙쓰 핫칙 금발이 너무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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