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의 성

영화정보
  • 올빼미의 성
  • 일본
  • 시노다 마사히로
예고편
스틸컷
올빼미의 성
줄거리
{인자전설(忍者傳說). 기모노의 관능과 검의 살기가 공존하는 나라 일본. 하얗게 분칠한 음험한 살기가 도사리는 그 곳 파국과 절명의 역사를 가로지른 세 영웅이 있었다. 통일의 터를 마련한 전략가 오다 노부나가. 그 통일의 기둥을 세운 도요토미 히데요시 통일의 집을 완성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러나 역사의 물줄기 뒤에서 그들의 그림자가 된 사람들이 있었으니... 어둠과 함께 태어나 어둠과 함께 스러져 가야했던, 가장 용감하고 지혜로왔지만 죽음을 생존의 이유로 받아들여야 했던 비운의 존재. 사람들은 그들을 닌자라 불렀지만, 차마 그 이름마저 두려웠을 때. 올빼미라는 암호로 이름을 대신했다...}   일본 전국 시대 말기, 강력한 카리스마로 혼란한 정국을 제압하고 있던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의 한가지 명령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언제나 어둠속에 숨어서 모든 정보를 장악하고있는 닌자라는 존재에 대해 공포감을 느낀 오다 노부나가는, 5만의 군대를 동원, 닌자의 본거지인 이가(伊賀)를 공격, 닌자는 물론 그 가족들까지 몰살시킬 것을 명령한다. 이 공격에 의해 이가의 닌자들은 거의 전멸하게되고, 소수의 살아남은 닌자들은 뿔뿔이 흩어져 모습을 감추게된다. 그 후 10년의 세월이 흐르고 천하는 오다 노부나가의 암살 후 오다의 신하였던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세상이 되었다. 그러나 히데요시의 정권을 물려받을 적자의 죽음으로 인해 조정은 흔들리기 시작하고, 정권을 노리고 있던 토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는 은거하고 있는 이가의 닌자를 이용해 은밀히 히데요시의 암살을 추진한다.   이런 조정의 움직임으로 인해 산속에 숨어있던 이가의 살아남은 닌자 츠즈라 쥬죠(나카이 키이치 분)는 히데요시의 암살을 위해 당시의 수도인 쿄토(京都)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같은 이가 출신 인물들과 만나게 된다. 오다 노부나가에 대한 복수를 꿈꾸다 그가 죽자 오다의 신하였던 히데요시를 복수의 대상으로 삼고 기회를 노리고 있는 여자 곡예사 키사루(하즈키 리오나 분), 같은 이가의 닌자 출신으로, 지금은 자신의 과거를 버리고 무사로서의 입신 출세를 꿈꾸며 관헌의 관리가 된 카자마 고헤이, 그리고 토쿠가와 이에야스의 전속 닌자 핫토리 한죠우에 의해 조종당하며 모든 사건을 배후에서 움직이고 있는 쿠노이치(くノ一,여자 닌자) 코하기. 이야기는 이들 네 명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스포일러] 히데요시의 암살을 위해 움직이는 쥬죠우와 코하기는 관리로서의 출세를 꿈꾸는 고헤이와 대립하게되고, 닌자의 움직임을 꽤뚫고 있는 고헤이는, 쥬죠우와 키사루의 동료들을 말살시킨다. 이런 사건들 속에서 쥬죠우와 코하기는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적자가 없었던 히데요시는 또다시 아이를 얻게되고, 이로 인해 토쿠가와는 히데요시의 암살 계획을 중지, 암살 계획과 관련된 모든 인물들을 없앨 것을 명한다. 계획의 중지로 인해 결국 키사루마저 죽게되고, 쥬죠우와 코하기는 같이 쫓기는 처지가 된다. 쥬죠우는 모든 것을 결말짓기 위해 히데요시가 있는 성으로 향하고, 히데요시를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얻지만 한낱 노인에 지나지 않는 히데요시의 모습을 보고는 암살을 포기한다. 암살을 포기하고 도주하던 쥬죠우는 고헤이와 숙명적인 대결을 벌이게 되고, 결국 결착(決着?結着: 결말이 나서 결정됨, 결말이 남 )이 나지 않은채 쥬죠우는 성에서 탈출, 오히려 고헤이는 닌자의 복장을 하고있던 탓으로 관헌에게 붙잡히게 된다. 고헤이는 자신이 토쿠가와쪽의 가신(家臣)이라고 해명을 하지만 모든 증거를 없애려는 토쿠가와쪽의 음모로 인해 존재를 부정당하고, 결국 끓는 가마속에 쳐 넣어지는 형을 당하게 된다. 닌자의 신분을 증오하며 출세를 꿈꾸던 고헤이가 처형되는 모습을 지켜본 쥬죠우와 코하기는 산속에 은거하며 살아간다.
감상평 1
사투리조사해가야하는데잘몰라서요~~~8월26일까지알려주세요 내공30걸께요~~^^ 올빼미의 성  방학숙제로
감상평 2
 지역별,지방별 사투리  1.경기도 사투리가름마. 가리마 : 가르마 (남양주)가세 : 가위 (남양주)가씨어 : 갔어요 (강화)가염 : 개암 (남양주)가이 : 개 (강화)가이다 : 갑시다 (강화)가지갔다 : 가지겠다 (강화)각방 : 가게 방. 상점, 점포 (강화)갔시다 : 갔습니다 (강화)강주리. 치룽 : 광주리 (남양주)개꼬리 : 옥수수 순 (남양주)개싯물돌. 개시룸돌짱 : 수채 (남양주)개장 : 개집 (남양주)건저 : 거의. 거지반 (강화)검은동자 : 검은자위 (남양주)것뚜데기 : 다래끼의 상처 (남양주)겨란 : 계란 (남양주)곁두리 : 점심과 저녁 사이의 새참 (남양주)계시까 : (안에)계세요. (안에) 계십니까 (강화)고들빠구 : 고들빼기 (남양주)고먹다 : 구워먹다 (남양주)곡게이. 곡개이 : 곡갱이 (남양주)골창 : 밭고랑 (남양주)괘이. 나비 : 고양이 (강화)구데이 : 구덩이 (강화)구레나루 : 구레나룻 (남양주)구레이 : 구렁이 (강화) 2.강원도 사투리가르. 갈게 : 가루. 가루에가름배 : 가리마 (화천)가매 : 가마 (탈 것)가매 : 가마. 가리마가매 : 가마솥가븝다 : 가볍다가새, 가우 : 가위가생이 : 가. 가에 (화천)가수기. 가쉬기 : 손칼국수 (정선)가작 : 기껏 (정선)가재미 : 가자미가제나 : 가뜩이나 (강릉)가찹다 : 가깝다각재 : 가재 (화천)간 : 반찬 (정선)갈구다 : 귀찮게 하다. 진로를 방해하다갈매 : 깊은 바다를 말함.(속초)갈쿠리 : 갈고리갈키 : 갈퀴 (화천)강구 : 바퀴벌레 (화천)강밥 : 튀밥 (강릉)강젱이 : 튀밥 (화천)개갈가지 : 개호주. 범의 새끼 (화천)개구장가 : 도랑 등의 가장자리 (정선)개금 : 개암개락 : 홍수 (강릉)개릅다 : 가렵다개바닥 : 평지 (정선)개살떨다 : 심술을 부리다 (정선)갱변 : 너른 들 (정선)거두미 : 가을걷이 (정선)거시 : 거위 (화천)거시룹다 : 거북하다. 더부룩하다 (정선)걸구 : 걸귀검부지기 : 검불. 불쏘시개로 쓸 수 있는 나뭇잎 등. (정선)고라댕이 : 골짜기 (정선)고뱅이 : 무릎 (정선)고뿔 : 감기고시레 : 고수레고얏 : 자두나무고지 : 박 (강릉)고풀이 : 바다에 조난 당해 죽은 사람의 영혼을 풀어주는 것. (속초)곡석 : 곡식곧은알기 : 배의 위치를 알기 위해 육지의 산 같은 것으로 표시하는 일 (속초)골구다 : (바닥을) 고르다. (남을) 골리다. (정선)골미 : 골무곰배 : 고무래광쟁이 : 강낭콩 (정선)괴비 : 고비구네 : 그네 (화천)구데기 : 구더기구들. 구들베이 : 온돌(방)구렝이 : 구렁이구불리다 : 굴리다 (정선)구영. 구녕 : 구멍 (정선)구융 : 구유 (화천)국시 : 국수국죽 : 나물이나 푸성귀를 넣어 끓인 죽 (정선)귀개 : 귀이개 (화천)귀따굽다 : 시끄럽다귀먹젱이 : 귀머거리귀부랄 : 귓밥 (화천)귀탱이 : 귀퉁이 (정선)그르테기 : 그루터기 (화천)그리매 : 그리마그머리 : 거머리 (화천)그적새 : 비로소. 마침내. (정선)그지 : 거지근네 : 건너 (정선)급새 : 급한 북풍, 샛바람.(속초)까마구 : 까마귀까물티리다 : 까무러치다 (정선)까불다 : 키질하다. 티를 날려보내다까새 : 가위 (정선)까시 : 가시까재미 : 가자미 (속초)까지 : 가지까풀이 : 바람이 없을 때 팔랑팔랑치는 파도. (속초)깍쟁이 : 짚 (소여물) (강릉)깍주가리 : 소먹이나 김치를 저장하기 위해 만든 막. (정선)깐 : 판. -한 터(에). (강릉)깔뚝국시 : 메밀국수 (정선)깜베기 : 깜부기 (화천)깨구락지 : 개구리깨구리 : 개구리 (정선)깨보생이 : 깨소금 (강릉)꺼시다 : 힘이 세고 드세다 (정선)꺼주하다 : 초라하다 (정선)껀데기 : 건더기껄떼기 : 딸꾹질 (정선)꼬겡이 : 고갱이꼬깔 : 고깔꼬깜 : 곶감꼬뎅이 : 고갯마루 (강릉)꼬두밥 : 고두밥꼬렝이 : 꼬리꼬매다 : 꿰매다 (정선)꼬생이 : 송이. 밤송이 등을 세는 단위 (정선)꼬지 : 꼴찌 (화천)꼰지니 : 고누 (화천)꽤 : 자두. 크기가 작은 토종 자두꾀미 : 고명. 음식 위에 덧놓은 양념 (정선)꾸레미 : 꾸러미꾸린내 : 구린내꾸미 : 고명 (화천)꾸정물 : 구정물꿀렁쇠 : 굴렁쇠꿀밤 : 도토리 (정선)끄난다 : 끌어안다 (정선)끄름 : 그을음끄실구다 : 그슬리다 (정선)끌치다 : 긁히다 (정선)끼리다 : 끓이다 (정선)나구 : 나귀나끈쟁이 : 끈 (정선)나달 : 낟알. 음식물을 뜻하기도 함 (정선)나무르다 : 나무라다나뭇까리 : 땔감을 쌓아 둔 것. (정선)나뱅이 : 나방 (정선)나부 : 나비나불 : -한 와중에. 동년배 (정선)나블 : 바람. 때문 (강릉)나생이 : 냉이 (정선)나셍이 : 냉이 (화천)난저라! : 저리 비켜라 (정선)날개미 : 지느러미를 말함 (속초)날래 : 빨리날물 : 서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조류.(속초)날바리땅 : 항구가 없는 모래땅. (속초)날파리 : 하루살이 (정선)남바우 : 남바위남새 : 뱀에 물림 (정선)남새스럽다 : 창피하다 (정선)납작꼬내기 : 미끼로 사용하는 황색의 물벌레 (정선)낭. 낭구 : 나무낭걸 : 나무들 (정선)낭게 . 낭그에 : 나무에 (화천)내굽다 : (연기가) 맵다.내중 : 나중 (정선)냉거지 : 나머지 (화천)냉종 : 나중 (강릉)너래 : 넓고 평평한 바위 (정선)너러바우 : 너럭바위 (화천)너머 : 너무 (화천)너분지리 : 무질서하게. 난잡하게 (정선)널빤데기 : 나무판자넙친쟁이 : 물건에 치여 납작하게 된 것. (정선)네루다 : 내리다 (정선)넹게배기다 : 넘어지다 (정선)넹기다 : 넘기다. (강릉)노 : 끈. 대마 껍질을 가늘게 꼬아 만든 줄 (정선)노누다, 농구다 : 나누다노른자우 : 노른자위 (화천)노박 : 늘. 항상 (정선)노채가루 : 메밀가루 (정선)노치 : 수수로 만든 음식 (정선)논쟁이 : 명아주 (화천)놀 : 노 (속초)놀갱이 : 노루 (정선)놀겡이 : 노루 (화천)놀구다 : 놀려주다 (정선)놀구멍. 놀씹 : 놀좃 박는 곳 (속초)놀낀 :노의 끈. (속초)놀람절에 : 얼떨결에. (정선)놀래쿠다 : 놀라게하다 (정선)놀망치 :노마치 , 노를 잡는 부분. (속초)놀재비 : 노의 상부.놀좃. 노젓. 놀짬지 : 노를 지탱하는 홀치기 모양의 쇠. (속초)놀지치 . 놀짓 : 노의 아랫부분. 노 끝의 넓은 곳 (속초)놀쪼기 . 놀끈 : 노를 거는 끈. (속초)놀평 다리 :노의 끈을 매어 두는 곳. (속초)누렝기 : 누룽지 (정선)눈까리 : '눈'을 낮추어 부르는 말 (정선)눈꾀비 : 눈곱 (정선)눈자우 : 눈-자위눌러 : 빨리. 이내. 곧 (정선)눔 : 놈 (강릉)뉘비 : 누비 (화천)뉘역 : 도롱이 (화천)뉘피다 : 눕히다느. 늑 : 넷느끈하다 : 배부른 상태 (정선)느릅주기 : 종다리. 노고지리 (정선)느릉국 : 메밀국수 (정선)느리 : 우박느리배 : 새총 (강릉)느치. 메주눈 : 메주 (화천)늘 : 관(棺). 널 (정선)니 : 너니글거리다 : 느글거리다 (정선)다랭이 : 다랑이. 다랑논 (정선)다리빨 : 다리목. 다리가 놓여있는 주위 (정선)다물캥이 : 돌무더기. 돌담 (정선)달갱이 : 달걀 (강릉)달그이상두 : 닭의장풀 (화천)달농 : 달래 (화천)달부 : 모두. 어처구이 없게 (정선)당구다 : 담그다 (정선)대구. 대고 : 자꾸 (정선)대롭다 : 속이 거북하고 쓰라린 상태 (정선)대리미, 대리비 : 다리미대집 : 대접. 큰 그릇 (정선)댐박 : 즉시. 바로 (정선)댕기다 : 다니다 (정선)도꾸 : 도끼도래 : 도르래 (화천)도루매기 : 도루묵 (속초)도매 : 도마도지논 : 고지논. 높은 곳에 위치한 논 (화천)독새 : 독사독판 : 혼자서. 독불장군으로 (정선)돌장광 : 돌이 많은 시내. 강가 (정선)돌쩌구 : 경첩 (정선)동가리 : 토막 (정선)동갑살이 : 소꿉장난 (정선)동발 : 지줏대 (정선)동우 : 항아리의 일종. 동이 (정선)돼내 : 뒤란. 뒷마당 (정선)되다 : 고단하다. 피곤하다 (정선)되미새끼 : 도미새끼 (속초)두 : 둘두영벌 : 땅벌 (정선)두우 : 더위 (화천)두지 : 뒤주 (화천)둔노라! : 드러누워라. (정선)둔들배기 : 언덕 (정선)뒌 : 뒤란. 뒷마당 (정선)뒤비 : 두부 (화천)뒤지 : 뒤주 (정선)뒤통셍이 : 뒤통수 (화천)드렁패기 : 낮은 언덕 (정선)든내놓다 : 밖으로 내돌리다. 풀어놓다. (정선)들 : 덜. 조금 작게 (화천)들물 : 동에서 서쪽으로, 육지로 흐르는 조류 (속초)등거지 : 땔감용 통나무 (정선)등말랑. 등말랭이 : 산등성이 (정선)등장 : 지렛대 (정선)디다 : 데다따뗑이 : (상처 등의) 딱지. (정선)따랭이 : 다랑이. 여러 곳의 밭이나 논을 세는 단위 (정선)따우 : 따위딱쮜기 : 나물로 먹을 수 있는 여러해살이식물의 하나 (정선)딸갱이 : 메밀 껍질 (정선)딸구 : 딸기 (화천)딸께기 : 딸꾹질 (화천)땃. 따래 : 닻 (속초)때개다 : 따다. (고기의 내장 등을) 가르다 (정선)때꺼리 : 식량. 양식 (정선)때끔주 : 소주 (정선)때끼지 : 수수 (강릉)때를 에우다 : 끼니를 잇다땡삐 : 땅벌 (화천)떠내밀다 : 떠밀다 (정선)떠뒹기다 : 내쫓다. 배척하다 (정선)또바리 : 똬리 (정선)뚜가리 : 작은 질그릇 (정선)뜨데기국 : 수제비 (화천)뜨럭 : 뜨락. 마루 밑에 신발을 얹어 두는 곳 (정선)마누래 : 마누라마눌 : 마늘마뎅이 : 타작 (화천)마롱 : 마루 (정선)마마꾸 : 민들레 (정선)마바리 : 말벌 (화천)마실가다 : 다른 마을에 놀러가다 (정선)마주 : 마저 (화천)마커 : 모두만구에 : 도대체 (정선)만물 :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조류 (속초)말 : 마을 (화천)망쿰 : 만큼 (화천)맞물 : 북동에서 남서로, 북동에서 육지로 흐르는 조류.(속초)매럽다 : 마렵다매련없다 : 형편없다 (정선)매했다 : 나쁘다. 좋지 않다 (정선)맥새가리 : 힘. 원기 (정선)맨두 : 만두 (정선)맨둥발 : 맨발 (정선)맨지다 : 만지다 (화천)맨탱이 : (맛이) 싱거운 상태 (정선)맹글다 : 만들다머리깡 : 머리카락 (화천)머스마. 머스매 : 남자 아이머우 : 머위 (화천)먹초 : 귀머거리. (정선)멀구 : 머루 (화천)멍석딸 : 야생의 큰 딸기 (정선)메내 : 목화 (화천)메루치 : 멸치 (속초)메물 : 메밀메물국죽 : 메밀로 만든 국 (정선)멩지. 명지 : 명주멫 : 몇모구 : 모기모넹 : 모양 (강릉)모새 : 모래 (화천)모이 : 묘. 무덤 (화천)모자리 : 못자리 (화천)모태 : 석쇠 (정선)모탱이 : 모퉁이. 어떤 특정 지점을 가리킴.몸푸 : 몸피. 크기. (정선)몽개 : 모래 (정선)몽지리 : 모조리 (정선)몽창 : 몽땅. 모두. 한꺼번에. 전부. (정선)무고자리 : 무말랭이 (화천)무꾸 : 무 (정선)무싯날 : 평일. 장날이 아닌 보통의 날문주 : 먼지 (정선)문찌방. 문쭈방 : 문지방. 문턱 (정선)물방아 : 물레방아 (화천)물속하다 : 물에서 잠수하며 노는 것 (정선)물웅뎅이 : 물웅덩이 (정선)뭉텡이 : 뭉텅이. 덩어리. (정선)미영 : 무명미출하다 : 미끈하게 잘 생긴 상태 (정선)민구스럽다 : 면구스럽다. 미안하고 죄송하다. 면목 없다 (정선)민대다 : 문지르다. 비비다. 때우다 (정선)민주를 대다 : 넌덜나게 하다 (정선)밈 : 미음 (화천)바눌 : 바늘바리 : 마리 (소를 세는 단위) (화천)바우 : 바위바쩍 : 바짝 (강릉)바쿠 : 바퀴박산 : 튀밥 (정선)박죽 : 주걱 (정선)반공일 : 토요일반데기 : (엿 등을) 세는 단위 (정선)발뒤꾸머리 : 발뒤꿈치 (화천)발방아 : 디딜방아 (화천)방구 : 방귀방구 : 방귀배척거리 : 나룻터 (정선)버덩 : 들벅 : 부엌 (정선)벌거지: 벌레베: 벼베나락 : 벼의 낟알 (강릉)베락 : 벼락베랑 : 벼랑베루 : 벼루베름빡:베름싹 : 벽 (정선)베슬:벼슬베씨:볍씨보구니:바구니 (화천)보담:보다보생이 : 참깨 가루로 된 조미료의 일종 (정선) 3. 경북, 경남 사투리가실 : 가을깨끌막지다 : 가파르다갱분 : 강변거렁 : 개울, 내끄티 : 끝식겁하다 : 기겁하다지리기 : 길이내미 : 냄새눈살미 : 눈썰미때기 : 딱지깔딱질 : 딸꾹질대공 : 대삽작 : 대문땡빝 : 땡볕삐까리 : 더미덩거리 : 덩어리돌삐 : 돌동글배이 : 동그라미따까리 : 뚜껑뜨럭 : 뜰마실 : 마을맨날 : 매일버르재이, 버르장머리 : 버르장이비알 : 비탈벌개이 : 벌레빌박 : 벽정낭 : 변소봉다리 : 봉지정지 : 부엌새미 : 샘서까리 : 서까래꼬개이 : 속(배추 속)솔방구리 : 솔방울수낏대 : 수숫깡심지: 수염돌가리 : 시멘트부석 : 아궁이얌퉁머리, 얌똥머리 : 얌통머리쇳대, 싯대 : 열쇠홀개이, 홀깨이 : 올가미우시개 : 우스개우 : 위바구, 이예기, 이애기 : 이야기이부재 : 이웃알매이 : 알맹이짜집기 : 짜깁기짝대기 : 작대기짱때 : 장대만대이 : 정상쪽찝깨 : 족집게주점머리, 주점버리 : 주점부리쭉디, 쭉디기, 쭉대기 : 쭉정이찌끄리 : 찌꺼기 4.전라도 사투리반찬:겅개과일:과실고기:괴기,개기가지:까지깍두기:깍데기누릉지:깜밥곶감:꼬감,꼭감고추:꼬치달걀:달갈돼지고기:대야지개기딸기:때알멸치:맬미역:멱빈대떡,부침개:문지복숭아:복성옥수수:옥쪼시,옥찌시오이:외,물외김치:짐치김:짐꿀:청콩나물:콩노물순대:피창감자:하지감자  5. 충청도 사투리내각시:노래기   배까티:바깥에배룸빡:바람벽백히다:박히다뱜:뱀버듬:버짐버버리:벙어리벌거지:벌레베락:벼락미꾸리:미꾸라지바게미: 바구미바우/방구:바위반굉일:토요일반천:절반벽장:다락복판:가운데봉창/호주머니:주머니부추:정구지비게:베게빠꿈살이: 소꿉장난빼다지:서랍뻬:뼈뼉따구:뼈뿌랭이:뿌리뿐질르다:꺽다사둔: 사돈산내끼:새끼줄산태미:삼태기삽작:대문삽짝:사립문샴:샘성:형   성가시다:괴롭다셤:수염소두방:솥뚜껑소캐:솜소쿠리:대바구니손꼬락:손가락솔깽이:솔가지쇠경:봉사수구리다:숙이다수깔/숫갈:숟가락숨키다:감추다숫제:차라리   숭본다:흉본다쉴찬히:상당히시방:지금쌔빠닥:혀쎄:혀쐬주:소주쓰르메:오징어씅내다:화내다씅질:성질씨게:세게씨굽다:쓰다아래:그저께아래께:그전에안녕하세유:안녕하세요             알것슈:알겠습니다 양발:양말어저께:어제얼른:빨리노상/맨날:늘놋그럭:놋그릇눈꼽재기:눈꼽니가혀:니가해라니열:내일나꾸다:낚다나락:벼나섰다:나았다나싱개:냉이나여:나야난중에:나중에날망:언덕위낫살:나이다리쇠:삼발이다무락: 담장달개다:달래다달버:달라  대가리:머리대근하다:힘들다.대꼬바리:담배대대접:사발댕기다:다니다도매:도마도슬비/올뱅이:다슬기독새: 독사독짝:돌돌가지:도라지동상:동생동상:아우동세:동서돼배:도배드시다:거세다등어리:등딩게:쌀겨따바리:또아리 지역별 사투리표준어 : " 돌아가셨습니다."경상도 : " 운명했다 아임니꺼."전라도 : " 죽어버렸어라."충청도 : " 갔슈." 표준어 : " 잠시 실례합니다."경상도 : " 내좀 보이소."전라도 :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충청도 : " 좀 봐유. " 표준어 : " 정말 시원합니다."경상도 : " 억수로 시원합니더."전라도 :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충청도 : " 엄청 션해유." 표준어 : " 어서 오십시오."경상도 : " 퍼뜩 오이소."전라도 : " 허벌라게 와버리랑께."충청도 : " 빨리 와유." 표준어 : " 괜찮습니다."경상도 : " 아니라예."전라도 : " 되써라 "충청도 : " 됐슈 " 제주도 사투리동물명칭송애기 >> 송아지고냉이 >> 고양이도새기 >> 돼지강생이 >> 강아지중이 >> 쥐구젱기 >> 소라골개비 >> 개구리생이 >> 새베랭이 >> 벌레겡이 >> 게몽생이 >> 망아지물꾸럭 >> 문어음식곤밥 >> 쌀밥돗괴기 >> 돼지고기쇠괴기 >> 소고기놈삐 >> 무우마농 >> 마늘 호칭소나이 >> 남자지집아이 >> 여자하르방 >> 할아버지할망 >> 할머니아방 >> 아버지괸당 >> 친척홀아방 >> 홀아비좀녀 >> 해녀비바리 >> 처녀넹바리 >> 시집간처녀작산거 >> 어른 정도의사람 신체베야지 >> 배대망생이 >> 머리등땡이 >> 등또꼬망 >> 똥구멍모감지 >> 멱살상판 >> 얼굴구뚱배기 >> 귀쪽 뺨임댕이 >> 이마정강이 >> 종아리야게기 >> 목저깽이 >> 겨드랑이허운데기 >> 머리카락신체펜중룽히 >> 태연히오고생이 >> 고스란히역불로 >> 일부러게무로 >> 설마금착 >> 놀라다엄블랑호다 >> 엄청나다느랏느랏 >> 느릿 느릿맬록 >> 매롱!몬딱 >> 모두왁왁호다 >> 캄캄하다조꼴락호다 >> 조그맣다좀질다 >> 가늘다패랍다 >> 까다롭다간세 >> 게으름봉끄랑 >> 빵빵하다데싸지다 >> 넘어지다고끼다 >> 숨막히다들럭퀴다 >> 날 뛰다조들다 >> 걱정하다용심내다 >> 화내다속솜허다 >> 잠잠하다소도리호다 >> 소문내다요망지다 >> 똑똑하다갈라지다 >> 헤어지다멘도롱하다 >> 뜨겁지 않고 적당하다걸러지다 >> 거꾸러지다괄락괄락 >> 물을 한번에 많이 마시다북한방언가루(갈구,갈기)간장(지렁)갈비(갈배)감기(순감,윤감)감자(갱기)강아지(강생이)개으름뱅이(누진뱅이)개피떡(씀바람떡)거짓말(거집뿌리,도삽,부끼,얼레뿌리)거품(버큼)걸핏하면(자삣하문)검부레기(거부제기)겁쟁이(겁재이 겹제기)겨드랑이(겨댕이,자개미,자대,재개미)겨우(재우)계약체결(합동체결)고추(댕추)고드름(고조리,고주럼,고즈래미)고등어(고마이,고마에,고망어)고양이(고애,고앵이)곰보(얼구뱅이,얼그뱅이)곱슬머리(고수락머리,양머리)공것(공째,공게)광대뼈(볼뼈)괜찮습니다(일없수구마)괭이(곽지)교환하는것(바꿈질,바꾸각질)구두쇠(구데손이)구멍(궁개,궁기,구먹)구하기 어렵다,귀하다(긴장하다)국수(국시)굳은살(썩살)굴뚝(구새통)귀먹어리(구먹댕이,먹보)귀찮다(영사하다,영상스럽다)그러므로(그러니깐드루)그림자(그럼지)기웃거리다(찌웃거리다)기저귀 (기상기)깍쟁이(깍재,따꼽쟁이)꽈배기(타래턱)꿩(산닭) 감자(갱이)댕추-고추나무-낭그누에-누베조-조이조밭-조이밭꿩(산닭) 아버지의 외할아버지 : 진할아버지아버지의 외할머니 : 진할머니할아버지 : 큰아배할머니 : 할만, 할만님- 큰마니 아버지 : 아반어머니 : 오마니,어마이,오마이장인 : 가시애비장모 : 가시애미남편 : 나그네아내 : 안까이(암개란 말에서 유래) 며느리 : 미느리아주머니 : 넹바리아저씨 : 아재비아주머니 : 아주마이 오빠 : 오라바니,오라바이,오라브지누이 : 누부,누비,누애,누의,느비동생 : 애끼막내 : 막뒤 사위 : 싸웨올케 : 오리미,오레미,올찌세미시누이 : 스느비시동생 : 스애끼 늙은남자(아바이,노털)늙은여자(아매)남자 : 스나이아낙네 : 안까이,에미네 어른 : 자라이어린아이 : 어르나,간나떡거머리 총각 : 덜머리총각여자아이 : 간나 ◐  북한의 평안도 방언.꼬치꼬치(오지오지)꿩(산닭) 꽈배기(타래떡)나 스스로(나절로)나물(남새)나비(나붕이)남(냄)남방셔츠(적삼, 퉁중이,잠배이)남자(스나이)남편(나그네)내버려두다(내싸두다)내장,속(벨,베리,배애리)냉이(나상구,나숭개,나시)너무,지니치게(진해)넙적다리(신다리)노란자위(노란자시,노랑젖)노루(놀가지,놀기,놀갱이)노을(나부리,나불,나오리,노부리,느블)노하다(노바하다)녹두나물(녹디질금)뇌물(콧밑씻게)누구세요(뉘기야,니기가)누이(누부,누비,누애,누의,느비)눈까풀(눈까줄,눈깝지)눈보라(눈바라)느슨하다(허슨하다)늙은남자(아바이,노털)늙은여자(아매)다구치다(족치다,족대기다)다듬다(검줄하다)다시하다(되비하다)단추(눈마구)달무리(달머리)닭(달기)닭알(게랄,달기알)담요(탄재,탄자)대담하다(어버리크다)대머리(번대머리,뻔들머리,)대판싸움(대드리싸움)더덕(더데기)더부룩하다(듬뿌룩하다)더위(더비,더우)데굴데굴(두굴두굴)도리어(데비)도시락 그릇(밥곽)도시락(곽밥)독수리(닥수리,독소리,독술)동그라미(동그랑이)동생(애끼)동침하다(동품하다)돼지(뒈지,도티)된장(떼장, <오누이장,썩장=종류에따라서>)두루마기(두루메기,둘메기,제마기)두부(드비)들락날락하다(풍개치다)들리다(듣기다)들석거리다(들멍하다)등골뼈(염주뼈)등마루(등말기)등허리(등떼기)딩굴다(궁글다)딱따구리(가막두거리,가막조가리,닥닥새,뚝뚝새) 딸꾹질때문에(까타나)땔나무(부수께나무,땔낭기)떠벌이(말단지)떡거머리 총각(덜머리총각)뚜껑(다께,덕개,두벙)뚜껑(뚜배)마른오징어(낙지)마른오징어(낙지)마사다(마이다)마음(맘세,맴,마암)막내(막뒤)만두(벤세) ◐  북한의  함경도방언 -음식.간장(지렁)갈비(갈배)감자(갱기)개피떡(씀바람떡)고드름(고조리,고주럼,고즈래미)고등어(고마이,고마에,고망어) 국수(국시)꽈배기(타래떡)나물(남새)냉이(나상구,나숭개,나시)녹두나물(녹디질금)닭알(게랄,달기알)도시락(곽밥)된장(떼장, <오누이장,썩장=종류에따라서>) 두부(드비)마른오징어(낙지) 마사다(마이다)메주(메지) 멥쌀(닙쌀)무(노배,무꾸)물어징어(오중어)반찬(질게,찬새,해미,햄,햄새)배추(배차,배채)봉숭아(봉새)부추(염지)상추(불구)송편(조개떡)수수(고량,밥수끼,밥쉬)쌀밥(이팝)옥수수(옥시기,강내)칡(츨기)콩나물(질금) ◐  북한의  함경도 방언-일반 언어.가새비 : 장인가세 : 가위가자미식혜 : 소금에 절인 가자미로 만드는 발효 음식가시나.: 여자 아이갓주지 : 갓을 쓴 젊은 주지. 아이들에게 무서운 대상의 상징개당이 없다 : 깔끔하지 못하다갯돌 : 배를 육지로 올리거나 바다로 내릴 때 끌고 갈 방향 앞쪽에 받치는 나무토막건치 : 멍석. 거적구름깔개 : 참나무를 엷게 밀어서 결은 자리귀성스럽다 : 귀인(貴人)성스럽다그기 : 그것이글거리 : 그루터기. 풀이나 나무 또는 곡식 따위를 베고 남은 밑동글거리 : 줄거리. 줄기. 그루터기까막조개 : 바지락깡태밭 : 갯벌껍지 : 껍질꼬마. 꾸마. 구마 : -입니다. -습니다. -어요. 명, 형, 동사의 뒤에 붙어 존칭으로 대답하는 데 쓰는 토나무리다 : 나무라다날래 : 빨리낭 : 낭떠러지낭그 : 나무내내로 : 늘. 항상녹마 : 녹말녹마국수 : 녹말국수누데기 : 포대기누베 : 누에눈포래 : 눈보라늠 : 놈다쪼매 : 대님피께데기,패기,패끼딸각질 - 딸꾹질돌대구리 : 돌대가리.두렝이 : 두루마기두루. 두뤄 : 들. 들판두주리 : 둥우리둔대 : 큰배를 움직이게 할 때 일종의 지렛대로 쓰는 나무토막둥글소 : 황소뒤울안 : 뒤란뒤잽이줄 : 배를 선창에 묶어두는 밧줄들뿌리 : 팬티따발 : 똬리◐  북한의 함경도 방언 - 동물.강아지(강생이)고양이(고애,고앵이)꿩(산닭)나비(나붕이)노루(놀가지,놀기,놀갱이) 닭(달기)독수리(닥수리,독소리,독술)돼지(뒈지,도티)딱따구리(가막두거리,가막조가리,닥닥새,뚝뚝새)망아지(매지,메아지)메기(메사구) 메추리(모치래기)물오징어(오중어)  송사리(눈젱이,뾰돌치)송아지(쇄지,새지)암말(피매,피매말)암소(암세)암캐(앙캐)암코양이(암쾌)암퇘지(피게)염소(넘소,맴소,염쇠,염세)올챙이(올채) 제비(지비)종달새(종지리,예조리)진드기(진둥개)표범(아롱범) 황소(둥글쇠) 도움되셨길..바랍니다.
감상평 3
       방언과 표준어지역표준어방언강원도감기, 국수, 나무, 남자아이,치마, 무쇠솥, 손칼국수, 반찬,무릎, 강낭콩, 소먹이풀, 냉이, 비켜라, 주걱고뿔, 국시, 낭구, 머스마,  치매, 가매, 가수기, 간, 고뱅이(고배이), 광쟁이, 꼴, 나새이, 난저라, 박죽충청도가장자리, 발가락, 젓가락, 공휴일, 구멍, 고기, 산노루, 가깝다, 거꾸로, 간장, 가운데,고드름, 광주리, 토끼가생이, 발꼬락, 저범, 굉일,구녁, 괴기, 산노리, 가찹다, 거꿀로, 장물(지렁), 복판, 곤두레미, 광우리, 토깽이경상도고추장, 멸치, 봉지, 이야기,   가루, 나무바가지, 강아지, 지렁이, 고양이, 단추, 깎다, 가위바위보, 도라지, 똬리꼬장, 메레치, 봉다리, 이바구, 가리, 간바가지, 강새이,   거세이, 고내이, 고래이, 대끼다, 대판보, 도래, 따배이제주도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새, 고양이, 메밀, 병아리, 노루, 잔디, 산수국, 느티나무,   강아지풀, 망아지, 독수리하르방, 할망, 아방, 어멍,  생이, 고냉이, 모물, 빙애기, 노리, 태역, 도채비운장, 굴묵낭가라지, 몽생이, 똥소레기             우리나라 방언에 대해 조사하기    [ 강원도  방언 ] 감재를 파다-감자를 캐다 / 가르,갈게-가루곡석-곡식 / 고치-고추 / 물외-오이 / 옥쌔기-옥수수지장-기장 / 메물 -메밀생활에서 쉽게 쓰는말 가름배-가리마 / 가매-가마솥 / 가븝다-가볍다가새,가우-가위 / 가수기,가쉬기-손칼국수간-반찬 / 국네-그네 / 국시-국수 / 까시-가시너머-너무 / 눔-놈 / 고뿔-감기 / 끄실구다-그을리다저드랑-겨드랑 / 성님-형님 / 세-혀 / 얼라-어린이 동 . 식물에 관련된 말 가재미-가지미 / 나부-나비 / 나구-나귀호랭이-호랑이 / 퇴끼-토끼 / 사마구-사마귀 실제 강원도 방언이 사용된 문장의 예    
[ 충청도  방언 ] 간장(지렁)고기(괴기)괭이상어(단도렁)국물(국말)김치(짐치)농게(황발이)누룽지(누름밥)냉이(나싱게)다슬기(올갱이, 도슬비)멸치(며루치)무-아채(무수)
반찬(건건이)부추(졸)
부치기)붕어(붕애)숭늉(숭냉)씀바귀(고들빼기)오징어(쓰르메)가장자리(가생이/가석)가운데(복판)이쪽 저쪽(이짝 저짝)       올빼미의 성 부침개(적,
[ 전라도 방언 ] 김치 = 짐치
빨리빨리 = 싸게싸게
매우 = 허벌나게 , 허천나게, 검나게
~하는군 = ~하구만
? 올빼미의 성 뭐하니? = 뭐다냐
~해버렸다 = ~해부렀다
그런다니까 = 근당게
싫어 = 싫당게
뭐라구? = 뭐라고라 ?
시방 올빼미의 성 지금 =
힘들다 = 돼다
쓸모없는 = 씨알없는
학교 = 핵교
죽다 = 디지다
댕기다 올빼미의 성 다니다 =
형님 = 성님
무었때문에 그러는거에요? = 뭣땀시 그란다요
어쭈 = 음마~
나참 = 워따~
한번만 봐주라 = 아따 올빼미의 성
빨다 = 뽈다
빨대 = 뽈대
통조림 = 간수메
맛있다 = 만나다
= 선상님 올빼미의 성 선생님
뺨 = 뽈때기 . 볼따구
입 = 아구지, 아구창
밥맛없는 놈 = 느자구 없는 새끼
아버지 없는 사람 = 호로자식
일없당게 올빼미의 성 상관없다 =
먹다 = 묵다
정강이가 저리다 = 장딴지가 재리다
배고파 죽겠다 = 배고파 디져불것다
똥마렵다 = 똥 메렙다.
= 모른당게~ 올빼미의 성 몰라~
내가 = 나가
그리고 = 그라고
서운하지 = 섭하제
그러면 = 그라믄
그래가꼬 올빼미의 성 그래가지구 =
그렇지 = 그라제 , 글제
그러니까 = 근게
아주 = 아조
~때문에 = ~땜시
무엇이냐면 = 뭐시냐믄 올빼미의 성
젠장 = 니기미
열받네 = 야마 돌아불구만
조금 = 쪼까
아이 추워 = 음메 추운거
때꼴나구만 , 디져불구만 올빼미의 성 아주 좋구만 =
그냥 = 기냥
이렇게 = 요로코롬
개운히 = 게안히     [ 경상도  방언 ] 할아버지 // 할부지, 할배할머니 // 할무이, 할마시, 할매아버지 // 아부지어머니(시어머니) // 어무이, 어매(시어마이)형아 // 히야, 시야누나 // 누부너 // 니아범 // 아바이애들을 낮추어 부를때 // 종내기아주머니 // 아지매, 아주무이이놈아 // 임마저놈아 // 절마아이들 // 아들이 아이가 // 야가너하고, 나하고 // 니캉, 내캉오라버니 // 오라바이어린애 // 얼라, 알라어미 // 어마이그 아이가 그아입니까//  가가 가가계집애, 가시내 // 가시나아이 // 아사나이, 사내 // 머스마, 머시마다른사람 // 다리올케 // 월깨저, 제가 // 지, 지가자기가 // 지가(지가 기면서)곱사등이 // 곱사디, 꼽사디벙어리 // 버버리, 뻘찌점쟁이 // 점바치문둥이 // 문디거지 // 걸배이, 거러지쌍둥이 // 쌍디땜장이 // 때임재이놈팡이 // 놈패이깍쟁이 // 깍재이멋장이 // 멋재이 
동, 식물 사투리(경상도)고마독새 : 굴뚝새 비애기(빙애기) : 병아리 꿩빙애기 : 꿩병아리 똥소리기 : 솔개 밥주리 : 잠자리 보롬가마귀 : 바람 부는 날 까마귀가 떼지어 날아다님 순작 : 메추라기 옥빰 : 올빼미, 부엉이 걸귀 : 여윈 짐승(특히 돼지가 여윈 것) 금승 : 소의 한 살(*다간· 사릅· 나릅· 다습· 여습) 도새기(돗, 도야지) : 돼지(*검은 돗· 어럭돗· 벡돗· 슥돗) 돗추렴 : 돈을 모아 돼지를 잡아 회식하는 것 물토새기 : 물을 많이 마시는 개량종 돼지 몰 : 말(*가라몰· 청초마· 적다몰· 월래몰· 유마· 고라몰· 거을몰· 구렁몰· 태성몰)   
[ 제주도 방언 ] 올빼미의 성
송애기 >> 송아지
 고냉이 >> 고양이
 도새기 >> 돼지
 
강생이 >> 강아지 올빼미의 성
 중이 >> 쥐
 구젱기 >> 소라
 
골개비 >> 개구리
 생이 >> 새 올빼미의 성
 베랭이 >> 벌레
 
겡이 >> 게
 몽생이 >> 망아지
문어 올빼미의 성  물꾸럭 >>
 
 
 
 
  올빼미의 성
  음식 
곤밥 >> 쌀밥
 돗괴기 >> 돼지고기
 쇠괴기 >> 소고기
  올빼미의 성
놈삐 >> 무우
 마농 >> 마늘
 
 
  올빼미의 성
 
 
  호칭·인칭 
소나이 >> 남자
 지집아이 >> 여자 올빼미의 성
 하르방 >> 할아버지
 
할망 >> 할머니
 아방 >> 아버지
 괸당 >> 친척 올빼미의 성
 
홀아방 >> 홀아비
 좀녀 >> 해녀
 비바리 >> 처녀
  올빼미의 성
넹바리 >> 시집간처녀
 작산거 >> 어른 정도의사람
 
 
  올빼미의 성
 
 
  신 체 
베야지 >> 배
머리 올빼미의 성  대망생이 >>
 등땡이 >> 등
 
또꼬망 >> 똥구멍
 모감지 >> 멱살
얼굴 올빼미의 성  상판 >>
 
구뚱배기 >> 귀쪽 뺨
 임댕이 >> 이마
 정강이 >> 종아리
  올빼미의 성
야게기 >> 목
 저깽이 >> 겨드랑이
 허운데기 >> 머리카락
감상평 4
 지역별 사투리지역별 사투리표준어경상도전라도충청도" 돌아가셨습니다."" 운명했다 아임니꺼."" 죽어버렸어라."" 갔슈."" 잠시 실례합니다."" 내좀 보이소.""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좀 봐유. "" 정말 시원합니다."" 억수로 시원합니더.""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엄청 션해유."" 어서 오십시오."" 퍼뜩 오이소."" 허벌라게 와버리랑께."" 빨리 와유."" 괜찮습니다."" 아니라예."" 되써라 "" 됐슈 " 재미있는 사투리 이야기들[1번째이야기]표준어 :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깐 콩깍지 인가? "충청도 : " 깐겨 안껸겨 “ [2번째이야기][표준어]난데없이 그녀가 친구들과 함께 나왔습니다. 왜 그렇게 마셔대는지 난 웃고 있었지만, 내 지갑은 기절했습니다. 바로 그 때 화장실에서 여자가 미소를 지으며 남자에게 지갑을 건네주며 너무 이쁜 그녀, 나는 정말 행복한 놈입니다.[경상도]별 시럽끄로 지집아들 한베까리 떼거지로 끄지꼬온 가시나 문디 가시나 콱 뽀싸불라 말라코 맥주만 그리 쳐마셔대는지 기절 초풍 심더! 바로 그때 변소깐 에서 그 가시나가 지갑을 통채로 주는게 아입꺼 문디 가시나 내사 마 진짜로 행복한 놈임니더.[전라도]뜬금없이 가이내들 허벌나게 끌고 온 내 가이네 염병~워메 징한거. 야 헤벌레 했었지만 나의 지갑이야 허벌라게 울고 있었지라~ 께로 시방 뒷간에서 그 가이내가 지갑을 통채로 주고 가더라고잉 나게 이쁜 가 이내 난 행복한 놈이랑께...[제주도]두렁청하게 비바리가 지 친구들을 데령와 부었주게 무사덜도 경백주는 잘 먹을꽝 난 웃었슴시 어였주마는 내 지갑은 거의 기절 하여갑신디, 바로 그때 뒷간에 강으네 그 비바리를 봐신디 지갑을 나신디몽땅줘~ 으네 가볼멘 니초록 곱떠하니 요망진 비바리 난정말 행복한소나이우다경기도 사투리 굵은 글꼴이 경기도 편지 : 피연지 (피를 길게하면서 슬쩍 꼰다)연애 : 이은애 (이를 길게하면서 슬쩍 꼰다)영감님 : 이응감님 (역시 위와 같은 현상)참외 : 채미송충이 :송챙이표피 : 거죽 (가죽..이 변형된 말같다)나무 : 낭구 (이건 남ㄱ 라는 우리 고어가 아직 살아있는 흔적이라고 생각된다)우리들 : 우덜교회 : 예배당성질 : 승질저기 : 저거시기색시 : 샥시어머니 : 엄니요강 : 오강그래~ (그래 알았어 할때) : 그랴 ~왜그래? : 왜그랴?시렁 : 살랑꿩 : 꽁나누다 : 논다, 노누다골고루 몫을 나눠주기 : 노누매기바소쿠리 : 바구니, 소쿠리질그릇으로 만든 넓은 그릇: 자박지 마당과 마루 사이의 뜰: 봉당 경상도 사투리 굵은 글꼴이 경상도 할아버지 / 할배할머니 / 할매외할아버지 / 위할배외할머니 / 위할매아버지 / 아부지어머니 / 어머이, 어무이달콤하다 / 달싹하다씻어라 / 씨라멋쟁이 / 머째이새벽 / 새복참기름 / 참지름선생님 / 새임공납급 / 공낙끔많이 / 수두룩아주많이 / 수타게, 천지삐깔이, 천지개락전부 / 말키, 마카최고 / 채고외가 / 위가일부로 / 부로그렇게할래 / 그칼래고추 / 꼬치소주 / 새주·쇠주바로 / 바리다른 곳 / 딴데명절 / 맹절귀찮다 / 구찮다다람쥐 / 다람지소나무 / 소낭구넓다 / 널부리하다, 널따 전라도 사투리 표준어: 전라도(굵은글꼴)가마니:가마때기가위:가새. 가새기가마솥:가매솥멍석:덕석기와:지와, 게와귀이개:고지개볼펜:골펜담뱃대:댐뱃대담배:댐배광주리:깡아리구유:구시통그릇:그럭반지:까락지괭이:깽이호미:호맹이곡괭이:꼭갱이다리미:다루미담장:담부락항아리:도가지뚜껑:뚜까리거울:색경모래:모새몽둥이:몽딩이무우:무시바가지:바가치바구니:바그리바퀴:발통안경:앵경비행기:뱅기 충청도 사투리 표준어 (굵은글꼴이 충청도 사투리) 1.가장자리(가생이/가석)2.가깝다(가찹다)3.거꾸로(꺼꿀로)4.가니? (가능겨?)5.가랑이(가랭이)6.가렵다(갈굽다/개렵다)7.가르치다(갈치다)8.가리마(가름배/가름마)9.가슴(가심)10.가시(까시)11.가운데(복판)12.각다귀(깔따구)13.각띠(멜빵)14.간장(장물/지렁)15.갈퀴(깔쿠리)16.감나무(감낭구)17.감추다(숨키다)18.갑갑하다(깝깝하다)19.개구리(깨구락지)20.개울(또랑/깨구랑창)21.거머리(그머리/금저리)22.거세다(드시다)23.거의(얼추/거지반)24.거지(그지/으더박시)25.쌀겨(딩게)26.겨우(제우)27.계모(으붓에미)28.계집애(기집애/가시나)29.고기(괴기)30.고드름(곤두래미)31.고삐(고뺑이)32.곡괭이(꼭꽹이)33.곱슬머리(꼬두머리)34.공휴일(굉일)35.광주리(광우리)36.구경(귀경)37.괴롭다(성가시다)38.구린내(꾸룬내)39.구멍(구녁)40.그릇(그럭)41.그저께(아래)42.그전에(아래께)43.그치다(끈치다)44.글피(글페)45.기장(지장)46.대간하다(피곤하다)47.짜웅하다(아부하다)48.토끼(토깽이)49.달팽이(달핑이)50.지렁이(지랭이) 강원도의 사투리 (굵은 글꼴이 강원도) 가름배-가리마 / 가매-가마솥 / 가븝다-가볍다가새,가우-가위 / 가수기,가쉬기-손칼국수간-반찬 / 국네-그네 / 국시-국수 / 까시-가시너머-너무 / 눔-놈 / 고뿔-감기 / 끄실구다-그을리다저드랑-겨드랑 / 성님-형님 / 세-혀 / 얼라-어린이  제주도 사투리 (굵은글꼴이 제주도) 혼저옵서 -  어서오세요  /  옵데강, 혼저오십서 - 오셨습니까, 어서 오십시오.왕 봥 갑서 - 와서 보고 가세요  /  혼저 혼저, 재게 재게 옵서 - 어서 어서, 빨리빨리 오세요도르멍 도르멍 옵서 - 뛰면서 오세요  /  놀멍 놀멍 봅서 -  천천히 보세요  /  이시냐 - 있느냐또시 꼭 옵서양 -  다시 꼭 오세요  /  하영봅서 - 많이 보세요  /  강옵서 - 갔다오세요쉬영갑서 - 쉬어서 가세요  /  햄시냐 - 하고있느냐  /  와시냐 - 왔느냐검절매레 안갈꺼과 - 김매러 안가실겁니까  /  좋쑤과 - 좋습니까  /  이쑤과 - 있습니까.알았수다 - 알았습니다  /   어디서 옵데가? - 어디서 오셨습니까.제주엔 참 종거 만쑤다양 -  제주엔 참 좋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  날봅서. 있쑤과 - 여보세요. 계십니까? /  이거 얼마우꽈 - 이거 얼마입니까.  /  오라시냐 - 오라고 하느냐? /  볕이 과랑과랑 허다 - 햇볕이 쨍쨍나다./폭싹 속았수다 - 매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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